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 알아보기(용어 정리 노출RPM, 페이지 RPM, CTR, CPC 등)

워드프레스 또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마케터 분들은 구글 애드센스를 많이 사용 하시는데요, 구글 애드센스는 온라인 광고를 통한 수익을 발생 시키는 플랫폼으로 광고 관련 된 일을 하다 보면 구글 애드센스를 접하게 됩니다. 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를 사용 하다 보면 광고 용어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요, 용어만 제대로 파악 해도 블로그 수익이 증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용어 파악이 중요 합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용어들이 어렵기도 하고 헷갈리기도 하기 때문에 용어 개념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 사진

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의 RPM이란?

RPM(Revenue Per Mile)이란 1,000 조회수 당 수익률을 계산한 수치 인데요, 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에는 페이지 RPM노출 RPM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먼저 페이지 RPM이란 게시자가 웹 사이트에서 1,000 조회수 당 벌어 들이는 예상 수익을 나타내는 측정 항목으로 페이지의 광고에서 발생한 총 수익을 총 페이지 조회수로 나눈 다음 1000을 곱하여 계산 하는 방식 입니다. 계산 방식은 (예상 수입/ 페이지 조회수) X 1000 = 페이지 RPM 입니다. 예를 들었을 때 예상 수입이 0.2 달러에 50회의 페이지 조회수라면, 페이지의 RPM은 4 달러가 됩니다. 두 번째로 노출 RPM 이란 광고 노출 1,000회당 게시자가 얻는 예상 평균 수익을 나타내는 측정 항목으로 노출 RPM은 페이지 조회와 관련 된 광고 노출이 됐을 때 뿐만 아니라 모든 광고 노출에서 생성된 수익을 고려 합니다. 계산 방식은 (예상 수입/ 총 광고 노출수) X 1000 = 노출 RPM 입니다. 예를 들었을 때 예상 수입이 0.6 달러에 60회의 총 광고 노출수가 생겼다면 노출 RPM은 10 달러가 됩니다.

페이지 RPM과 노출 RPM 간의 관계는 웹사이트의 광고 레이아웃과 배치에 따라 달라 지는데요, 페이지의 RPM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광고의 위치가 중요 합니다. 광고가 사용자들에게 자주 보이는 곳에 배치 되는 것이 좋으며 광고 형식 또한 텍스트 광고와 이미지 광고 중 어떤 것이 더 수익성이 좋을지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양한 형식을 실험을 해보면 내 블로그와 맞는 수익성이 높은 광고 형식을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사용자가 블로그를 오래 이용 하고 많은 페이지를 방문 할 수록 광고 수익이 높아지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을 개선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웹사이트의 페이지당 여러 광고가 있고 페이지 조회수보다 광고 노출수가 더 많은 경우에 노출 RPM이 페이지 RPM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반면 웹사이트에 페이지당 하나의 광고가 있고 각 페이지 보기에서 광고 노출이 발생하는 경우 페이지 RPM과 노출 RPM의 값이 더 유사 할 수 있기 때문에 게시자는 전체 광고 수익을 높이기 위해 페이지 RPM과 노출 RPM을 모두 최적화 하는 것을 목표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페이지 RPM과 노출 RPM 간의 관계를 이해 하게 된다면 게시자는 블로그에 맞게 광고 수익을 극대화 하고 웹사이트 성능을 극대화 시키며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용어들(CPC, CTR, CPM 등)

예상 수입

예상 수입은 최근 계정 활동에서 발생 하게 된 수입을 추정해 보여주는 금액을 말하는 것 입니다. 실제 수익이 아니며 최종적으로 지급 되는 금액은 여러가지 요인으로 정해 지는데요, 예상 수입은 오늘과 어제, 이번 달 현재까지 및 지난달에 대한 예상 수입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수익은 무효 트래픽으로 인해 발생 된 수익을 광고주에게 환불 되고 난 후 나머지 금액을 지급 받게 됩니다.

PV(페이지뷰)

PV는 방문자가 Google 광고가 게재 된 페이지를 조회 할 때 마다 측정이 되는데요, 방문자 수를 뜻하는 것이 아닌 해당 페이지에 게시 된 광고 수에 상관 없이 페이지뷰 1회로 기록이 되며 광고 단위의 수대로 측정 되는 광고 노출수와는 다르게 페이지뷰는 블로그 방문자가 조회 하는 페이지의 수를 의미 합니다. 검색으로 노출이 되는 것 보다 페이지뷰가 많아 져야 광고의 노출 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페이지뷰가 많이 올라갈 수 있는 양질의 게시물을 작성 해야 합니다. 예를 들었을 때 방문자수 200명/조회수250회 일 때 방문자수와 조회수가 다른 걸 볼 수 있는데요, 방문 했는 사용자가 내 블로그의 글을 여러개를 읽었다는 뜻이 됩니다. 그만큼 내 블로그의 게시물의 퀄리티가 좋다는 뜻이기 때문에 체류시간이 증가 한 것으로 PV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는 뜻 입니다.

CPC(클릭 당 비용)

CPC는 광고 클릭 당 비용으로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 할 때 마다 발생하는 수익을 의미 합니다. 보고서에서 CPC는 예상 수입을 발생 한 클릭 수로 나눈 값인데요, CPC가 높은 키워드 (Ex.금융,대출 등)를 사용 하게 되면 한번 클릭 하게 될 시 발생하는 수익이 많으므로 일시적으로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블로그 저품질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추천 하지 않습니다. 또 실제 광고를 실수로 누르는 것인지 사용자가 정말 관심이 있어 광고를 누른 것 인지에 따라 광고 수익 지급 인정 여부가 결정이 되기 때문에 CPC 같은 경우에는 높은 키워드를 조심 하셔야 합니다.

CTR(클릭률) = 클릭 / 광고 노출수

CTR은 클릭으로 이어진 광고 노출의 비율 인데요, 조회수 100번 당 얼마 만큼의 광고 클릭이 발생 하였는지 알려주는 값으로 통상적인 CTR은 1.5% 정도 이며 적절한 배치와 일치하는 콘텐츠 광고를 통해 CTR을 끌어 올린다면 수익이 상승으로 이어질 기대를 하셔도 좋습니다. 예를 들었을 때 블로거의 구매 전환율로 생각 하면 많은 트래픽이 생기더라도 광고 클릭이 발생 하지 않는다면 수익이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들의 경우에는 2~3%의 수익을 얻고 노하우가 있는 고수들은 5%가 넘어 간다고 합니다. 또 CTR 용어는 검색과 페이지에서도 함께 쓰이고 있는데요, 검색 CTR은 클릭수 / 검색 횟수 이며 페이지 CTR은 클릭수 / 페이지 조회수 로 계산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가 되지 않은 사이트 디자인 또는 부적합한 타겟팅으로 인해 CTR이 감소 할 수 있는데요, 블로그의 글 내용과 전혀 상관이 없는 광고가 사용자들에게 보여진다면 스팸으로 보여져 블로그 체류 시간이 짧아지고 글을 읽기도 싫어 질 것 입니다. 사용자들에게 광고가 보이지만 그 광고가 글과 관련이 없다면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 입니다.

CPM(노출 당 비용)

CPM은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가 노출 당 비용을 지불하는 것으로 1,000회 광고 게재 당 원하는 가격을 설정 하고 광고가 게재 될 때 마다 비용을 지불 하는데요, 블로그 게시자는 CPM 광고가 자신의 페이지에 게재되고 내 블로그에 사용자가 조회 할 때 마다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구글 키워드 도구 구글애즈 키워드 사용으로 블로그에서 사용 할 키워드를 찾을 수 있는데요, 키워드 도구인 구글 애즈 사용법은 아래의 글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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